출판 유통,
책을 만든 뒤 독자에게 닿는 과정
책을 인쇄하는 것으로 출판이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ISBN 발급과 납본, 온라인 서점 등록과 메타데이터 관리, 판매 정산과 재고 관리까지. 시대정신은 출간 이후의 모든 유통 절차를 저자와 함께 이어갑니다.

* 실제 출간 도서 진열 사진으로 교체 예정
출판 유통은 인쇄 이후의 모든 과정입니다
유통은 책이 독자에게 도달하기까지의 전 과정을 말합니다. ISBN 발급, 국립중앙도서관 납본, 도서 메타데이터 등록, 온라인 서점 입점, 판매 데이터 관리, 정산, 재고 관리까지. 특히 자비출판 저자에게는 익숙하지 않은 영역이지만, 잘 갖춰진 유통 없이는 좋은 책도 독자를 만나기 어렵습니다.
책의 신분증, 공식 출판물로 등록합니다
ISBN(국제표준도서번호)은 책 한 권 한 권에 부여되는 고유 식별 번호입니다. ISBN이 있어야 서점에 등록할 수 있고, 도서 검색과 주문이 가능해집니다. 발급 후에는 국립중앙도서관에 납본하여 국가 서지 데이터베이스에 등록됩니다.
독자가 책을 만나는 통로를 엽니다
온라인 서점에 도서 정보를 등록하면, 독자들이 책을 검색하고 구매할 수 있습니다. 표지 이미지, 저자 소개, 목차, 출판사 서평 등의 메타데이터를 함께 제공하여 검색 노출을 높입니다.
판매 데이터를 투명하게 확인합니다
서점별 판매 현황과 재고를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유통 수수료를 제외한 판매 수익을 저자에게 정산합니다. 모든 판매 데이터는 저자에게 투명하게 공유됩니다.
출판 유통, 무엇부터 시작하는가
유통은 출간을 앞둔 시점부터 순차적으로 진행합니다. 각 단계마다 저자의 확인이 필요하며, 시대정신은 절차별로 필요한 정보를 안내하고 진행을 대행합니다.
ISBN 발급
국립중앙도서관의 ISBN 발급 시스템을 통해 도서에 고유한 ISBN을 부여받습니다. ISBN은 도서의 국제적 식별 번호로, 서점 유통과 도서관 등록의 기본 전제입니다. 자비출판 도서의 ISBN은 저자의 소유이며, 계약서에 이를 명시합니다.
납본
출간된 도서를 국립중앙도서관과 국회도서관에 납본합니다. 납본은 법적 의무이며, 국가 서지 데이터베이스에 도서 정보가 등록되면 전국 도서관에서 검색 가능해집니다.
메타데이터 작성
서점에 등록할 도서 정보를 준비합니다. 표지 이미지, 저자 소개, 목차, 출판사 서평, 키워드, 분야 분류, 정가, 페이지 수, 판형, ISBN 등입니다. 좋은 메타데이터는 검색 노출과 구매 전환에 직접적인 영향을 줍니다.
서점 등록
작성된 메타데이터를 각 온라인 서점의 유통 시스템에 등록합니다. 서점별로 등록 절차와 승인 기간이 다르며, 등록 후 독자에게 노출되기까지 보통 1~2주가 소요됩니다.
재고 관리
인쇄된 도서의 입고와 출고를 관리합니다. 서점 주문이 들어오면 출고하고, 재고가 소진되기 전에 추가 인쇄 여부를 저자와 협의합니다. 소량 인쇄도 가능하므로 초기 재고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판매 데이터 공유 및 정산
서점별 판매 현황을 정기적으로 저자에게 공유합니다. 유통 수수료와 정산 주기는 서점마다 다르며, 시대정신은 이를 취합해 저자에게 투명하게 정산 내역을 전달합니다.
주요 온라인 서점 유통 채널
교보문고
국내 최대 규모의 온라인·오프라인 서점입니다. 등록 후 사이트 내 검색과 추천 알고리즘을 통해 독자에게 노출됩니다.
YES24
국내 1위 온라인 서점으로, 도서 검색과 리뷰 기능이 활발합니다. 신간 등록 시 메인 페이지 노출 기회가 있습니다.
알라딘
도서 리뷰와 중고 서점이 결합된 플랫폼입니다. 독자 커뮤니티를 통한 입소문 확산에 유리합니다.
영풍문고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을 함께 운영하는 서점입니다. 특정 분야 도서의 오프라인 진열 가능성도 있습니다.
각 서점과의 유통 계약 가능 여부, 실제 등록 절차와 소요 기간, 서점별 유통 수수료율은 출간 시점의 계약 조건과 도서의 성격에 따라 달라집니다. 시대정신은 현재 운영 중인 유통 채널과 조건을 상담 시 투명하게 안내하며, 입점 시점이나 판매량을 미리 보장하지 않습니다.
정가와 수수료, 판매 정산의 구조
유통 수수료는 서점마다 다르며, 정가를 기준으로 일정 비율이 공제됩니다. 시대정신은 저자가 결정한 정가를 기준으로, 예상 수수료와 예상 수익을 사전에 시뮬레이션해 안내드립니다.
정가는 저자가 결정합니다. 다만, 경쟁 도서의 가격대, 페이지 수, 인쇄 사양, 유통 수수료를 고려한 적정 정가를 함께 검토해 드립니다. 지나치게 높거나 낮은 정가는 판매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유통 수수료
서점별로 정가의 약 30~50%가 유통 수수료로 책정됩니다. 온라인 서점은 대체로 30~40%, 오프라인 서점은 40~50% 수준입니다. 이 수수료에는 서점 마진, 물류비, 결제 수수료 등이 포함됩니다.
저자 수익
정가에서 유통 수수료와 제작비를 제외한 금액이 저자의 판매 수익이 됩니다. 예를 들어 정가 2만 원, 유통 수수료 40%, 권당 제작비 5천 원인 경우, 권당 약 7천 원이 저자 수익으로 남습니다. 부수가 많아질수록 제작비가 낮아져 수익률은 높아집니다.
정산 주기
서점별로 정산 주기가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분기별 또는 반기별로 정산이 이루어지며, 서점에서 판매 데이터를 확정한 후 약 30~60일 후에 정산금이 지급됩니다. 시대정신은 복수 서점의 판매 데이터를 취합해 통합 정산 내역을 저자에게 제공합니다.
반품과 재고
오프라인 서점의 경우 판매되지 않은 도서가 일정 기간 후 반품될 수 있습니다. 반품된 도서는 재고로 관리되며, 저자가 직접 보관하거나 시대정신이 보관을 대행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서점은 주문이 들어온 만큼만 출고하므로 반품이 거의 발생하지 않습니다.
유통 계약,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가
유통 계약은 한 번 체결하면 수정이 번거로운 경우가 많습니다. 시대정신은 계약 전에 저자가 확인해야 할 항목을 미리 안내하고, 계약서 검토를 지원합니다.
유통 범위
어느 서점에, 어떤 방식으로 유통할지 명확히 정해야 합니다. 온라인 서점만 할지, 오프라인 서점도 포함할지, 특정 서점을 제외할지 등을 계약서에 명시합니다.
유통 수수료율
서점별 유통 수수료율이 계약서에 명시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수수료율은 정가 기준으로 계산되며, 서점별로 다를 수 있습니다. 추후 수수료율이 변경될 경우 저자에게 사전 통보하는 조항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정산 주기와 방식
정산 주기(월별·분기별·반기별), 정산 기준일, 지급 시점을 명확히 확인합니다. 판매 시점과 실제 정산금 입금 시점 사이에 30~60일의 시차가 있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재고 관리 책임
반품된 도서의 보관과 관리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지 확인합니다. 추가 인쇄가 필요할 때의 절차와 비용 부담 주체도 명확히 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판매 데이터 접근권
저자가 서점별 판매 현황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지, 아니면 유통 대행사를 통해서만 확인 가능한지 확인합니다. 시대정신은 모든 판매 데이터를 저자에게 투명하게 공유합니다.
계약 해지 조건
계약 해지 시 절차, 해지 통보 기간, 해지 후 잔여 재고 처리 방식, 기발생 판매분 정산 방법을 확인합니다. 불리한 조건의 자동 갱신 조항이 없는지 살펴보세요.
자비출판과 유통, 끊김 없이 연결됩니다
시대정신의 자비출판 서비스에는 유통 단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편집부터 디자인, 인쇄, ISBN 발급, 서점 등록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진행되므로, 출간과 유통 사이에 공백이 생기지 않습니다.
원고 진단 → 교정·윤문 → 표지·내지 디자인 → 인쇄
최종 교정쇄 확인 → ISBN 발급 → 납본 → 메타데이터 작성
서점 등록 → 판매 개시 → 판매 데이터 공유 → 정산
재고 모니터링 → 추가 인쇄 협의 → 마케팅 지원 → 지속 운영
출판 유통,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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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이 독자에게 닿도록, 마지막까지 함께합니다
이미 출간된 도서의 유통 대행, 출간을 앞둔 도서의 유통 준비, 유통 계약 검토까지. 현재 상황과 필요한 범위를 알려주시면 맞춤 유통 방안을 안내해 드립니다.
상담 시 도서의 현재 상태(출간 전/후), ISBN 보유 여부, 희망 유통 채널, 예상 인쇄 부수를 알려주시면 더 구체적인 안내가 가능합니다.
